2010 캐주얼 프랭클린 플래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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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마음 새 뜻으로(언제나 연말연시면 이런 얘기를 하죠.)

일정 관리를 해 볼까 해서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구매했습니다.


 


CEO 버전으로 할까 하다가 제 성격을 잘 알기에

(꼼꼼하게 적어 놓고 어디다 적어 뒀는지 모른다....)


그냥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는 캐주얼 버전으로 구매했습니다.


 


왼쪽 건 제거, 오른쪽 건 응응 거.

둘 다 펄이 들어간 브라운으로 했네요.


크기는 일반 프랭클린 다이어리 생각하면 꽤 작은 편입니다.


두께도 얇구요.


일간으로 할까 하다 한 눈에 일주일 스케줄을 볼 수 있는 주간 녀석으로 골랐습니다.


맘에 드네요.


약간 제봉이 문제가 있어 보여 교환할까 하다 귀찮아서 그냥 쓰기로 했네요.


꼭 안을 확인해 보고 사세요.


 


자세한 크기 비교나 내용은 며칠 있다 올리겠습니다. 요즘 연말이라 정신 없네요. *.*


 


 


 



P 갬스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.
by 갬스 | 2009/12/24 02:22 | Review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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