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새 마음 새 뜻으로(언제나 연말연시면 이런 얘기를 하죠.)
일정 관리를 해 볼까 해서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구매했습니다.
CEO 버전으로 할까 하다가 제 성격을 잘 알기에
(꼼꼼하게 적어 놓고 어디다 적어 뒀는지 모른다....)
그냥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는 캐주얼 버전으로 구매했습니다.
왼쪽 건 제거, 오른쪽 건 응응 거.
둘 다 펄이 들어간 브라운으로 했네요.
크기는 일반 프랭클린 다이어리 생각하면 꽤 작은 편입니다.
두께도 얇구요.
일간으로 할까 하다 한 눈에 일주일 스케줄을 볼 수 있는 주간 녀석으로 골랐습니다.
맘에 드네요.
약간 제봉이 문제가 있어 보여 교환할까 하다 귀찮아서 그냥 쓰기로 했네요.
꼭 안을 확인해 보고 사세요.
자세한 크기 비교나 내용은 며칠 있다 올리겠습니다. 요즘 연말이라 정신 없네요. *.*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