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아차 모터쇼

후배가 오늘 당직이라길래 차 구경하러 가서 찍은 사진들.
오늘 기아차 실컷 타 보고 옴. ㅋㅋㅋ


새로나온 세라토. 앞 모습이 좀 더 역동적이다.


내부도 상당히 고급스러워져 마음에 듬.

이건 프라이드 디젤 내부. 무척 젊은 감각이 느껴진다.


프라이드는 사진의 세단형 보다 해치백이 좀 더 세련돼 보임.


뚱뚱한 카렌스 앞 모습. 전체적으로 상당히 커졌다.


내부는 심플하면서도 아주 현대적임. 마음에 듬.


뒷 모습도 볼륨감 있어
어찌 보면 레조를 부풀려 놓은 것 같기도 함.


비운의 로체.



내부는 중후함이 가득하고 중형차 이미지에 맞게
잘 꾸며져 있었다. 그래도 요즘 대부분 풋 브레이크 추세에
당기는 사이드 브레이크는 좀..
by 갬스 | 2006/08/08 23:01 | Gams Diary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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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dada at 2006/08/09 03:05
위의 두 차 디자인이 예쁘다
Commented by gamsbok at 2006/08/10 13:38
안? 아니면 밖?
암튼 국내 차도 디자인들 많이 좋아졌죠.
파업만 좀 안했으면 한다는.
Commented by dada at 2006/08/10 21:27
난 안쪽 디자인은 잘 안봐.
밖,,,
안은 그저 운전하기에 편안하기만 하면 됨.
수납공간 많고...
Commented by Twoside at 2006/08/09 04:27
비운의 로체..실내는 이쁜데...그쵸?
Commented by gamsbok at 2006/08/10 13:39
그러게요,
앞모습의 그 밍밍함이란...
안을 보니 맘에 들었는데 밖을 보면 비운이 맞는 듯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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